
대회가 펼쳐지는 장소는 매년 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이 개최되는 장소로 이번에 클라이밍 센터 건물이 새롭게 준공되어 세계적인 경기장으로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향후 청송 드라이툴링 시리즈 대회를 상설화화여 얼음골 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 경기장과 클라이밍 아카데미를 산악스포츠 동호인 및 관람객들이 연중 찾는 공간으로 만들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