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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우수지자체 선정, 지정서 받아
  • 류상호 기자
  • 등록 2007-11-24 07: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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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기초생활보장 자활사업’추진 겹경사
 
창원시(시장 박완수)가 지난 22일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07년도 전국 자활연수대회’에서 ‘국민기초생활보장 자활사업’ 추진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지정서를 받았다.

이날 연수대회는 전국 지자체 실무자 및 지역자활센터 관계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창원시가 이번에 우수지자체로도 지정됨으로써 저소득층을 위한 자활사업이 대내외적으로 인정을 받는 계기가 되었을 뿐아니라 향후 사업추진에도 더욱 더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는 지난 20일 ‘2007 지방자치단체 복지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이후, 또 하나의 쾌거이다.

한편 시는 지난 복지종합평가결과, 기초생활 수급자의 탈수급율 자활성공율 차상위계층의 취업 · 창업률 시장진입형 자활사업 참여률 달성 등에서 타 지자체보다 내실있는 사업추진으로 지난 9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창원시는 앞으로, 연 48,000여명의 자활근로사업 일자리 창출 및 자활공동체사업 활성화를 통한 수익금을 확대유도하고, 저소득층의 생활안정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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