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사업 총108km 구간 중 우리 영천시는 신녕면 치산리에서 청통면 치일리 은해사까지 26km 구간을 차지한다.
이 구간내 치산관광지 캠핑장, 목조건축물로 가장 오래된 거조암, 조계종 10교구 본사인 은해사 등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자원들이 많아 관광 및 소득사업 등과 연계해 영천시 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상생협력을 통해 대구시와 경상북도를 아우르는 팔공산 둘레길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시·도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간의 교류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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