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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소방서(서장 이재철)는 11일 오후 더위를 피해 화원유원지로 찾아오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과 시민으로 구성된 119시민수상구조대 20명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화원유원지를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인명구조를 위한 심폐소생술체험 과 물놀이 안전수칙 등 홍보를 하였다.
또, 달성소방서는 7,8월 두 달간 주말․공휴일 낙동강 화원유원지에 119구조대원과 시민으로 구성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배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