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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서소방서(서장 정병웅)는 3월 26일부터 4일간 한국야쿠르트 월성점 등 관내 7개 영업소를 방문하여 야쿠르트 아줌마를 대상으로 ‘골목길 안전지킴이’ 위촉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한국야쿠르트의 도보인프라(통칭 ‘야쿠르트 아줌마’)를 활용하여 영업활동 중 신속한 119신고와 취약지역 안전복지지원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아울러 야쿠르트 아줌마를 대상으로 소소심 익히기 교육을 실시하고 한국야쿠르트 봉사단체 ‘사랑의 손길펴기회’와의 화재피해주민 및 기타 재난피해가구에 대한 봉사활동 협력 계획을 마련하였다.
정병웅 달서소방서장은 “관내 한국야쿠르트 영업점과 더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의 화재예방과 시민의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