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로 인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생활용품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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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소방서(서장 이황진)는 11일 오전 12시, 화재로 많은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생활안정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하였다.
이번에 구호물품을 제공받은 주민은 현재 중구 봉덕동에 거주하는 오상걸 씨로, 지난 2월 5일 수성구 범어천로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하여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구호물품은 쌀, 라면, 세제, 밥솥 등의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었으며,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이 빠른 시일 내 정상적인 생활 회복을 돕기 위해 대구 수성소방서에서 추진하는 “화재피해주민 지원정책”의 일환으로 전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