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Boeing社 MRO센터 설립관련 실무진들이 영천시를 방문해 김영석 시장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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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초일류 항공기업인 미 Boeing사의 MRO사업 진출을 위한 영천시가 지난 9월 3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1차 실무자 회의에 이어 2차 실무자 회의를 11월 28일 서울에 소재한 보잉한국지사 사무실에서 논스톱 마라톤회의를 열고 다음날인 11월29일에는 영천시청과 MRO센터가 들어설 부지를 둘러보는 기회를 가졌다.
미 보잉 디펜스 MRO분야 영천지역 실무를 총괄할 프로젝트 메니저와 보잉디펜스 아태지역 실무책임자들과 경북도청, ASTIC, 영천시, DGFEG의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향후 MRO사업의 건축 및 행정절차, 인센티브 등 종합적인 사안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특히 11월 29일에는 미 보잉디펜스의 실무진들이 영천시청을 방문해 김영석 시장으로부터 시정전반에 걸친 간략한 브리핑과 함께 보잉사와 영천시간의 동반성장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어 영천지역의 MRO센터가 들어설 현장을 방문하고 동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관련기관의 합동연석회의 개최 등 전방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김영석 시장은 "모처럼 하늘이 내려주신 절호의 기회인 보잉사의 MRO사업이 빠른시일 내 첫 삽질을 할 수 있도록 11만 영천시민과 900여 전 공직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의 지원을 다 할 것이며, 보잉사를 통하여 영천이 사천시를 능가하는 항공산업의 요람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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