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우리고향 문학관 6개소는 경주시 동리목월문학관(경주시 진현동 550-1번지 소재)은 김동리 소설가 및 박목월 시인의 문학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김천시 백수문학관(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91번지 소재)은 현대시조 선구자 정완영 선생의 생애와 업적 등 문학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안동시 이육사 문학관(안동시 도산면 백운로 525번지)은 육사 이원록 선생의 생애와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했다,
영양군에는 이문열 광산문학연구소(영양군 석보면 원리리 324-3번지)가 있으며 주변에 병암고택, 두들마을, 삼의계곡 등이 있어 각종 전통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청록파 시인이자 지조론의 학자 조지훈의 생애를 기리는 지훈문학관(영양군 일월면 주실리 55번지)이 있다. 칠곡군 구상문학관(칠곡군 왜관읍 구상길 191번지)은 구상시인의 문학 자료와 생애를 전시한다.
다섯째, 사진찍기 좋은 경관명소 5개소(2012년 문화부 선정)는 1920년 개항하고 전형적인 어촌의 풍경을 고스란히 안고 있는 감포항구와 동해안의 해안비경을 조망할 수 있는 경주 송대말등대, 낙동강과 칠곡보, 왜관철교 등과 어우러져 일몰장관이 뛰어나 많은 사진작가들이 찾는 칠곡 자고산 정상, 회룡포(명승 제16호) 및 물도리 전체를 조망할 수 있다.
또 전국의 사진 동호인들이 많이 찾는 예천 회룡대, 아름다운 동해바다와 일출을 볼 수 있고 인근 오징어 풍물거리가 시야에 들어와 사진에 담기가 좋은 울진 망양휴게소 부근, 울릉도의 원시림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고 해상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울릉 석포~섬목 옛길 구간이다.
경상북도 전화식 관광진흥과장은 경북의 아름다운 명소를 가족들과 함께 보고 체험하시면서 더 알찬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