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창 시민기자 다른 기사보기
이 기사에 3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술먹고 나서 먹는 해장국 정말 좋은 것이제.나도 자주 먹는 것인디.
주방안의 글자 정말 너무 직업정신이 묻어난다.
힘든 일 하면서도 장학 사업까지 한다니 대단하네요.남을 돕는다는 것이 말이 그렇지 쉬운 일이 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