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달서소방서(서장 권대윤)는 2012년 3월 26~27일 개최되는 『2012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지원을 위하여 오는 11일부터 28일까지 특별경계근무 및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이를 위해 출동인원 및 장비를 100% 가동상태로 유지하고 전 직원 비상연락망 정비 등 초동진압과 출동태세 등을 강화해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소방력 인원 568명과 장비 41대를 동원하여 지하철 등 테러취약 대상, 다중이용업소, 재래시장 등에 대한 예방순찰을 강화해 화재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
달서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2012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가 성공적이고 무사히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민 여러분들도 신속한 신고 등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