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힐(Heal)은」 ‘치유하다, 낫게하다’ 는 뜻으로 각박한 현대사회를 풍요로운 정신세계로 이끌어주는 예술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여 화랑의 역할을 극대화 하겠다는 푸른방송의 고민과 의지를 표현한 명칭으로 “푸른방송 갤러리 힐”은푸른방송 갤러리의 명맥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개최로 지역민들에게 신선한 문화향응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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