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꿈터유치원(원장 강성애)은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4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감성이 자라나는 음악놀이 한마당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음악 놀이 한마당은 유아들이 음악 동화 감상 및 악기 연주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기 위하고자 준비했으며, 체험 후 어린이날 기념품으로 유치원 하복과 비눗방울이 담긴 선물 보따리도 전달했다.
음악 놀이 한마당은 강당 및 각 반을 놀이에 맞는 공간으로 조성하여 반별로 돌아가며 진행하였으며, ▲합주 놀이, ▲키 작은 기린 놀이, ▲메타버스 정글 놀이, ▲음악 동화 감상방으로 총 4가지 놀이가 이루어졌다.
특히 메타버스 정글 놀이는 메타버스가 융합된 국내 최초 유아 음악 놀이로, 가상현실 정글 속 동물들과 리듬 연주를 즐기며 하는 놀이로, 합주 놀이는 심벌즈, 드럼, 마라카스 등을 파트별로 나뉘어 합주 놀이를 함으로 배려와 협력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강성애 원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유아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어린이날은 어린이가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받기 위해 창립된 날인만큼 우리 유치원은 언제나 유아들이 존중받는 분위기 속에서 배움을 얻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