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 서구동, `다함께 짝짝짝!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안동시 서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창원․이수형)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지개를 활짝! 유쾌한 소통 쿵짝! 건강해지는 나 반짝! 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함께 짝짝짝!」 노년기 건강특화프로그램을 8월까지 매월 추진한다.
이를 위해 동 협의체와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협업하여 333 맞춤형운동, 토닥토닥 마음거울 등 다양한 심신건강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 안동시 서구동, `다함께 짝짝짝!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또한, 서구동 맞춤형복지팀은 보건·복지 관련 개인별 상담을 진행하고, 위기도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연계하였다.
프로그램을 통해 노년층의 신체활동을 자극하여 활력을 증진시키고, 마음을 보듬는 시간을 통한 정서적 안정으로 코로나 감소세 이후 헐거워진 지역사회 건강연결고리를 더욱 탄탄하게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안동시 서구동, `다함께 짝짝짝!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이수형 민간위원장은 “코로나 이후 몸도 마음도 움츠러든 시기에 모처럼 경로당이 생기로 가득 차 기쁘다. 이번 특화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이 건강을 스스로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유창원 서구동장은 “건강한 기운을 지역 사회에 전파하고자 본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복지 기대에 부응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안동시 서구동, `다함께 짝짝짝!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