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청송군, 경북 최초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나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3-03-22 16:20:28
기사수정
  •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고독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청송군이 1인 가구의 증가와 초고령사회의 진입에 따른 고독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청송군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가구 예방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재정됨에 따라,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하여 「청송군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지난해 11월 30일부터 2023년 1월 28일까지 경상북도 최초로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고독사 및 자살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청송보건의료원과의 연계를 통한 상담과 지원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하여 선제적인 예방 및 관리활동을 강화하고 위기가구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사회적 고립가구를 줄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0

프로필이미지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