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교도소(소장 김철민)가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전 직원 결의대회’를 3월 9일 소내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음주운전은 중대한 범죄행위임을 되새기고 경각심을 일깨우는 등 음주운전 근절 의지를 다지기 위해 실시했다.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전 직원 결의대회는 직원 대표가 결의문을 낭독하고 전 직원이 서약서에 서명하며 음주운전 근절 의지를 공고히 했다.
또한, 음주운전 근절 표어 공모전을 개최하여 우수작을 선정하고 배너 설치 및 물품을 만들어 배부하는 등 민원인을 대상으로 대외홍보도 진행했다.
김철민 진주교도소장은 “형을 집행하는 교정공무원은 누구보다 더 높은 기준의 청렴성이 요구된다. 전 직원은 음주운전에 경각심을 가지고 공직윤리 의식을 확립해 청렴한 진주교도소로 자리매김 하자”고 밝혔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