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도소(소장 박원흠)는 3월 15일 경주 알영로타리클럽(회장 김현숙)으로부터 수용중인 여자 수용자들에게 스킨&로션 50세트를 기증받았다.
김현숙 회장은 “비록 수용생활 중이지만 여성수용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박원흠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다 힘든 시기에 기증을 결정해주신 경주 알영로타리클럽 김현숙 회장님과 회원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직원 일동은 코로나19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