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까지 38명의 문화 전문가들이 안동을 찾아 안동축제관광재단에서 5개월간 근무하며 적극적인 문화교류를 만들어 왔다. 2019년 문화동반자 사업에 참여하는 국가는 부탄, 인도, 우즈베키스탄, 베트남에서 각 1명씩 총 4명이 참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주빈국으로 선정된 우즈베키스탄을 위해 우즈베키스탄 문화동반자는 기념행사 MC, 전시관 부스 큐레이터, 우즈베키스탄 VIP 및 공연단 안내 등을 맡이 축제 성공에 일조하고 있다.
재단은 지속적으로 문화동반자들과 교류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물론 안동의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