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클라우드 온-나라 문서2.1’완료보고회 개최
- 전국 최초로 구축한 클라우드 온-나라 문서 2.1을 통해 혁신적인 은평으로의 도약 발판 마련
{FMTV 표준방송 수도권 취재본부 박상복 기자}
클라우드 온-나라 문서2.1 완료보고회 모습
이날 완료보고회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경찰청, 충청북도, 전라남도 등 전국 60개 기관 공무원 및 클라우드 온-나라 문서2.1 구축 사업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완료보고회에서는 클라우드 온-나라 문서2.1 구축 사업 개요 및 주요 사업 내용을 보고하고, 3월 1일부터 사용중인 클라우드 온-나라 문서2.1 및 웹한글기안기 시연과 서버 및 애플리케이션의 최적화된 성능 구현 및 유지, 개선을 위해 도입한 관리 도구 등을 시연했다.
은평구의 클라우드 온-나라 문서2.1은 전국 최초로 자치단체형 클라우드 기반 업무관리시스템 구축과 사용자 편의성을 중시한 웹한글기안기를 적용한 사업인만큼 사업 시작부터 중앙행정기관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 관련 업계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인천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는 당시 시스템 구축 중이였던 2018년 12월 21일에도 방문했다.
은평구에서 구축한 클라우드 온-나라 문서2.1은 차세대 업무관리시스템으로 향후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에 보급되어 사용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구는 앞으로 클라우드 온-나라 문서2.1에 인공지능을 탑재하여 수많은 공문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방식으로 진화시켜 2019년 11월 구축 완료 예정인 ‘스마트행정 통합 플랫폼’을 통해 미래 지향적으로 혁신하는 지능형 은평으로 거듭 나겠다.”고 밝혔다.
박상복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