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에는 구미시 관내 각 기관단체, 구미시 체육회, 기업체, 봉사단체 및 시청 부서장 등 160여명으로 구성된 종목별 서포터즈단의 역할, 효율적인 운영과 활동방향 등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민체전 서포터즈단 류한규 회장(상공회의소 회장)은 “도민체전 우승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면서 서포터즈 단원들의 관심과 응원이 구미시가 종합우승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포츠가 살아있는 구미시의 저력을 함께 보여줄 것을 다짐했다.
김중권 구미부시장은 간담회에서 “어려운 여건에서도 도민체전 서포터즈 결연 활동을 가지는 단장과 간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제55회 도민체전 우승을 시작으로 2020년 제101회 전국체전 유치까지 2017년을 스포츠명품 도시로 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