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수형자 54명과 가족 13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들이 준비한 음식과 함께 정담을 나누는 등 훈훈한 가족애를 확인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경북북부제1교도소는 가족만남의 날 행사뿐만 아니라 가족 만남의 집, 가족접견, 가족사랑캠프 등 다양한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