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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남부산림사업본부 산림치유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7-02-22 23: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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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로 신뢰받는 SJ산림조합 실천
  • 울산 대운산 치유의 숲과 김천 치유의 숲을 조성하는 등

 


산림조합중앙회남부산림사업본부(본부장 이명우)는 산림의 향기, 경관 등 자연을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산림치유를 위해 울산 대운산 치유의 숲과 김천 치유의 숲을 조성하는 등 산림치유 기반조성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지역의 특성에 맞는 치유의 숲 조성과 신규 치유욕장 개발을 위해 동절기 사업 중지기간을 활용하여 직원들과 함께 전남 장성 축령산 편백치유의 숲과 국립장성숲체험원을 방문, 대국민 니즈(Needs)와 향후 개발 보완사항에 대하여 집중 토론회를 개최했다.

 

또한 정부시책사업 중심의 산림조합 경제사업에서 벗어나 조합 자체 특화사업을 개발하고, 산주 및 조합원을 비롯한 국민 소득증대 기여의 일환으로 산림조합중앙회 전남버섯배지센터를 방문해 자체 특화사업 개발을 위한 노력에도 소홀하지 않아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로 신뢰받는 SJ산림조합” 비전을 적극 실천하고 자립기반 확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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