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총회에서 우수 조합원에 대한 표창 및 장학금 수여와 2016년 회계결산 승인,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결정했다.
이병철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준 임원 및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경북전세버스조합의 발전과 함께 조합원의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지난 2016년 구미시는 환경부선정 그린시티 전국1위, 여성친화도시, 복지행정 11년간 최우수도시를 차지하였고 최근 국가산업단지 5단지가 분양에 들어가는 등 우리나라 경제와 환경을 함께 선도하는 도시로 발전하였다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 대중교통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준 대중교통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경북전세버스 조합원들이 국민들의 안전한 여가문화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