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워크숍에는 주민갈등해소 및 권역활성화방안 및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에 대해 권역(마을)단위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마을공동체 리더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권역공동체사업 소개와 함께 공주대 정환영 교수를 비롯한 전문강사진으로부터 주민갈등관리 및 해결, 농어촌콜센터운영 사례발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이해, 허브와인만들기 체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광모 안전재난건설과장은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자발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사업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며, 2017년 신청지구(부동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외 7개사업 101억원)가 모두 선정된 만큼 2018년 신규 공모사업도 내실 있고 착실히 준비하여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