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구미시, 직장‧공장새마을운동‧삼성과 함께하는 연탄나눔 전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12-21 00:59:26
기사수정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20일 오전10시 원평2동을 비롯한 12개 읍면동 50여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1만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를 가졌다.

 

이번 나눔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가 주관하고 삼성전자와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상북도협의회가 후원했다.

 

이날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해 직‧공장새마을운동시‧도협의회 임원, 삼성전자 관계자, 원평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원 등 20여명이 나눔봉사에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 생활고와 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 1가구당 200장씩, 총51가구에게 1만 200장을 전달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연말연시에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1만개의 사랑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연탄나눔 봉사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 구미사업장(부사장 심원환)은 2007년부터 10년째 구미시새마을회와 함께 김장나눔행사를 추진해 왔으며, 나눔워킹페스티벌, 지역사랑 나눔데이 등 구미시새마을지도자와 함께 매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협의회(회장 최태봉)는 직장 내 건전하고 밝은 분위기 조성, 근로환경 개선 등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한 경영합리화와 근로의욕 고취에 기여하고 있다.




0

프로필이미지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유네스코가 선택한 도시 안동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
우리모두의 경북 모두를 위한 위회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