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숲가꾸기 체험행사는 지난 2004년 산림청과 문화재청이 150년 후 문화재 보수 복원용으로 활용하기 위해 식재한 금강소나무가 귀중한 재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지치기 작업 등을 실시함으로써 참석자들에게 숲가꾸기의 필요성 및 숲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나무심기와 숲가꾸기는 우리의 산림과 미래를 풍요롭게 하며 탄소저감 등 기후 변화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