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화면목욕탕은 총 사업비 17억5천만원으로, 연면적 516㎡의 지상 2층 규모의 건물이며, 1층은 목욕탕과 샤워실이, 2층에는 다목적 회의실과 방송실이 있다.
임광원 군수는 “인근에 목욕탕이 없어 어려움을 겪던 매화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목욕탕의 준공을 맞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오늘 준공된 목욕탕이 주민들의 소통과 나눔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복지욕구 충족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