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복 고문은 외국인으로는 최초로 말레이시아 백작 작위를 받았으며, 말레이시아 한인회 고문 및 세계 상공인연합회 부회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회장은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말레이시아 여행업 관계자들과 함께 영주시의 여행상품개발을 위해 영주시를 방문했으며 영주시의 부석사 등 문화유적과 인삼, 인견제품 생산 판매시설 등을 두루 둘러볼 계획이다.
영주시는 지난 7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 영주시 농특산물 홍보판매관을 개관하여 말레이시아 수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 때 현지에서 도움을 준 이진복 고문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 홍보대사 이진복 회장을 통해 영주시와 말레시아의 교류가 활기를 띠기를 바라며 영주시의 농특산물과 축제, 문화, 관광자원들이 말레이시아에 많이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