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사랑의 나눔로드' 사업은 아이들에게 힘을 보태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나눔로드,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의 사연과 영상을 보고, 사원증을 나눔로드 전광판 하단의 전자 기부함에 갖다 대면 자동으로 1,000원이 기부되고, 월급에서 공제되는 방법(전자기부함)으로 2015년 8월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어려운 아동이 있는 취약계층 11가구에 후원금 64,733,000원을 지원했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한마음협의회 김상준 대표는 “앞으로도 임직원의 작은 정성을 모아 ‘사랑의 나눔로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이 있는 어려운 이웃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류은주 사회복지과장은 평소 위기가구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한마음협의회 관계자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도움을 받아 밝은 환경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 할 수 있도록 큰 힘을 실어줄 것을 당부했다.
구미시는 희망복지지원단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복합적인 욕구가 있으나 스스로 해결방법을 강구하기 어려운 1개월 이상의 중장기적 개입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 상담과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문제해결과 주체적인 사회적응을 지원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