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청송군, 백자만의 단아한 전통적 가치 선보여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09-27 23:06:00
기사수정
  • 청송백자전수관, 서울공예박람회 경북도자기 대표해
  • 500년 역사의 가치 담은 전통반상기와 현대문화에 맞는

 


청송의 대표적 향토문화유산인 청송백자가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11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프라자에서 개최되는 ‘2016 서울공예박람회’에 경북도자기를 대표하여 참가한다.
 
  올해로 2회째 맞이하는 ‘서울공예박람회’는 국내 공예가 및 관련업체들이 대거 참여해 우리나라 식(食)문화 변화에 따른 생활공예품들을 전시하고 역사적 배경을 반영한 현대시대의 새로운 먹거리그릇을 제안한다.

 

  청송백자는 500년 역사의 가치를 담은 전통반상기와 현대문화에 맞는 테이블웨어 등 총 7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청송백자의 전통적 아름다움과 현대인들의 주거문화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으로 다양한 연출을 선보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예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0

프로필이미지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유네스코가 선택한 도시 안동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
우리모두의 경북 모두를 위한 위회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