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충식 군수는 대회사에서 “초고령화 사회에서 노인인구수는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건강한 100세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서, 게이트볼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관심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게이트볼은 노후건강을 위한 어르신들의 신체단련과 건강증진에 더없이 좋은 실버스포츠의 대표적인 종목으로 각광 받고 있으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 및 활기찬 노후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