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전체 13개소 중 5개소는 경상북도 및 시․군간 교차점검을 실시하고 나머지 8개소는 청송군에서 자체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급식소 내외 청결상태, 급식소의 식재료 및 조리음식의 위생적 취급,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급식시설과 조리기구의 위생관리 등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점검 시 조리종사자에 대한 식중독 예방교육도 병행하여 식품안전 의식을 높이고, 앞으로도 급식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하여 식중독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