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문경시, 2016 을지연습 '점촌역 테러대응 실제훈련'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08-25 23:04:10
기사수정
  •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을지연습의 실제훈련
  • 북한의 핵실험 및 도발로 국가의 안보가 위협받고 있는 지금

 


문경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을지연습의 실제훈련을 8월 24일 오후 4시에 점촌역에서 실시했다.

 

 이번 실제훈련은 테러와 화재, 폭발물 등 불시에 닥칠 수 있는 전·평시 재난상황에 따른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민·관·군·경 신속한 초동조치를 통해 사태수습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내용은 테러진압 및 인명구조, 화재진압 유관기관의 수습복구 등이며 훈련에 참가한 장비는 순찰차, 작전자, 구급차, 복구차 등 13대가 현장에 투입됐고 문경시, 육군제5837부대 5대대, 문경경찰서, 문경소방서, 한국전력문경지사, KT문경지점, 점촌역 등 8개 기관 120여명이 참여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격려사에서 "사드배치 문제로 정국이 시끄러운 이때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비상시 대응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좋은 훈련“이며 "북한의 핵실험 및 도발로 국가의 안보가 위협받고 있는 지금 민‧관‧군‧경 모두가 적극적으로 맞서야 한다. "고 말했다.

 




 

0

프로필이미지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유네스코가 선택한 도시 안동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
우리모두의 경북 모두를 위한 위회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