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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We(Women environment, Wednesday essay)는 글로 잇는 소통의 장으로 환경과학기술이라는 학문 영역을 생활 속 이야기를 녹여낸 수필 형식의 글로써 매주 수요일마다 연재를 하고 있다.
강미아 교수는 "지난 2년 6개월 동안, 매주 1회의 WeWe에서 1cm씩 성장하여 이제 100cm가되어 미터(Meter)로의 단위 변화(Unit Change)를 이룰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은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밝혔다.
특히 "얻은 수확은 환경리더들의 헌신과 펠로우들의 동참, 팔로어들의 참여를 확장하여 누구나가 누릴 문화로 발전 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WeWe를 통해 세대간의 간극을 줄이고, 젠더간의 벽을 허물수 있도록 환경과학기술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문화를 정착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곽결호 전 환경부 장관의 “환경정책과 과학기술”, 이윤정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의 “환경법률과 기술과의 조우” 등의 특강으로 다양한 환경분야의 전문가들이 전문영역을 넘어 교우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환경리더 간담회에서는 세대간, 젠더간 상호간의 타자성을 이해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