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와 함께하는 국제IT체험행사’라는 주제로 드림스타트사업 홍보 및 평소 접하기 어려운 IT장비와 디지털프로그램 체험 등으로 아동들의 상상력과 두뇌발전, 창의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자신의 스마트폰을 이용한 로봇 조종과 레크리에이션, 4D가상현실 체험 등 21가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지방이지만 첨단과학 기술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 많다’면서, ‘행사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새로운 것을 보고, 듣고, 느끼며 자신의 꿈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