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상주지역 내에 문화적인 혜택에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 내 주민들 350여명을 대상으로 성모병원, 상주미용학원, 소리풍경 등 다양한 단체들이 참여하여 건강검진, 위안공연 및 노래자랑, 이‧미용봉사, 중식제공 등 다채로운 서비스가 진행됐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무더운 날씨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께 감사드리며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앞으로 소외지역의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한 주민들의 삶의 활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