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탄생기념나무숲은 아기 탄생의 기쁨을 나무와 함께 간직하여 출생지에 대한 긍지를 높이고 지역의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고자 조성되었으며 이번 행사는 탄생기념나무를 가꾸고 돌보면서 가족의 의미와 사랑을 되새기고 지역의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참여 방법은 탄생기념나무를 배경으로 가족이 함께 나무를 가꾸고 돌보는 모습 등을 담은 사진을 제출하거나 개인 SNS 등에 올리고 주소를 보건소에 제출하면 선착순 50가족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현재 고추연테마공원에는 총 176수의 탄생기념나무가 지정되어 있으며 오는 9월 2015년도 출생아를 대상으로 아기탄생기념나무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