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경미디어에서 주최한 이번 귀농․귀촌 박람회는 '친환경․유기농 에코쇼' 행사와 동시에 진행된 관계로 평소보다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았으며,특히 문경부스를 찾아온 예비 귀농인들은 2021년 개통되는 중부내륙 고속철도와 오미자 재배에 큰 관심을 보였다.
문경시의 귀농귀촌 인구가 증가하고 주목받는 이유로는 차별화된 귀농귀촌시책과 깨끗한 자연환경, 오미자․ 사과 등 소득작물, 2021년 개통되는 수서-문경간 중부내륙고속 철도 등 편리한 교통여건 등 으로 분석하고 있다.
최근 문경-김천을 연결하는 73km의 철도건설 사업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확정․고시 되어 문경으로 귀농귀촌인구가 더욱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