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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1호 태풍 네파탁' 수해걱정 이상무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07-05 20: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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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1일부터 4일까지 연속강우량이 190mm가 넘어
  • 달지배수펌프장 시간당 약 6만톤을 배출 할 수 있는 시설

 


문경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4일까지 연속강우량이 190mm가 넘었으며, 북상중인 제1호 태풍 네파탁(NEPARTAK)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에 대비하여 달지배수펌프장 가동상태를 점검했다.

 

달지배수펌프장은 시간당 약 6만톤의 우수를 배출 할 수 있는 시설로서, 2001년 준공되어 지금까지 역할을 충실히 해오고 있다.

 

최영택 건설과장은 “재난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이번 운영점검을 통해 배수펌프장이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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