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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문경시장, “시민의 행복 최고의 가치로 삼겠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07-04 23: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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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 민선 6기 취임 2주년 후반기 첫 행보 '민생현장' 방문
  • 국토의 남북축과 동서축의 교통중심 도시로 인구 30만 도시로 육성

 


고윤환 문경시장이 지난 1일 민선 6기 취임 2주년을 맞아,“시민의 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삼겠다”는 포부와 함께 후반기 첫 행보를 민생현장 방문으로 시작했다. 

 

이날은 농암면 소재 상신원과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인 영강문화센터를 차례대로 방문하면서 민생 살피기의 의지를 다졌다.

 

상신원은 주민들 대부분이 축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곳으로, 고윤환 시장은 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고,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방문한 영강문화센터는 노인시지회와 문경문화원, 유림단체협의회가 입주해 있으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장하는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복지 공간이다.

 

고윤환 시장은 앞으로 시정 운영에 대한 지역원로들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문경을 모든 시민이 행복하고 품격이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소외받는 주민들이 없도록 시민의 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윤환 문경시장의 민선 6기 후반기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반영으로 문경시가 국토의 남북축과 동서축의 교통중심 도시로서 인구 30만 도시로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는 물류거점도시, 관광,교통 중심지로 성장시키겠는데 초석을 다지고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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