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소방서(서장 전종성)는 ‘201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평가’에서 도내 18개 소방서 중 우수관서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창녕소방서는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추진한 7개 분야 24개 평가지표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특성에 맞는 자율형 특수시책과 △관광시설 종사자 소방안전교육 △낙동강유채축제 소방홍보 가이드 운영 △공사장 임시소방시설 설치 안내 포스터 부착 등을 추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종성 서장은 “지속적으로 우수한 시책을 발굴, 적극 추진해 행복한 창녕, 안전한 경남 구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준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