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례조회를 겸한 이날 기념식은 낙동면 한욱수 가족과 이안면 김현식 가족에 대한 희망·화합가족상 시상, 정부표창, 인구증가 아이디어 공모전 당선자 시상을 비롯하여 민선6기 2년간함께 땀 흘린 시간들을 되돌아보는 영상물을 시청, 시민의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기념식에 앞서 간부공무원들과 아침 일찍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며 각오를 새롭게 한 이정백 시장은, 기념식 후의 일정으로 관내 고등학교를 방문, 배식봉사와 함께 학생들과 식사를 한 뒤 시의회 및 유관기관을 차례로 방문하고 지역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경청하며 상주 발전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시간으로 2주년 기념행사를 대신했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