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제7기 문경여성대학원 '행복아카데미'수료식이 6월 28일 오후 1시30분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신영국 문경대학총장, 권영하 시의회 부의장, 도의원, 시의원 등 내빈과 함께 100여명의 수료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복한 삶을 위한 여성의 자기계발과 리더십형성을 교육 목표로 지난 4월 27일 입학식을 가진 이후 매주 화,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개월간 17강좌, 총34시간으로 진행됐다.
문경여성대학원『행복아카데미』는 대학원 수준의 업그레이드된 교육과정으로 구성하고. 명사 초청 특강 및 전문가, 교수의 강좌 등 다양한 주제의 강좌와 현장체험 학습의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올해는 2개월을 운영하면서 엑기스와 같은 강좌 진행과 수준높은 체험활동을 통해 수료율과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일수 있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금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우리 여성대학원생들이 앞장서서 정의로운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여성대학원에서 배운 지식을 우리 지역에 베푸는 여성리더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다 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