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의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 추진을 위한 검토 및 제언’ 등 총 6개 분과로 이루어진 이번 학술대회는 '풍요로운 시민 삶을 위한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 추진 및 범시민 안전문화 운동전개'라는 대주제로 시민안전과 관련한 총 12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는 조희현(경북지방경찰청장), 최응렬(한국경찰학회 학회장), 김대현(구미경찰서장), 박동균(대한지방자치학회 학회장)등이 참석해 시민 중심의 ‘구미시 안전인프라 구축 및 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을 제시하는 등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국경찰연구학회는 국민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사회 조성을 위하여, 학자‧시민‧경찰 실무자로 구성된 학술단체로 지역사회 안전 및 치안확보를 위해 세미나 개최, 연구 및 조사 등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시가 '2017년 국제안전도시'로 공인받기 위한 준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학술대회의 좋은 정책제언을 시책에 반영하여, 시민들이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