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제1차 정례회에는 2015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과 2015년도 지방공기업 상수도사업 특별회계 결산승인안, 울진군 군세 감면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총 9건을 원안 의결했다.
또한 6월 13일부터 6월 16일까지 4일간 주요사업장 및 재해 위험지역 11곳에 대해 현지를 확인하여 지적사항 및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정조치토록 집행부에 통보했다.
임형욱 의장은 마지막날인 2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근 울진군의회에서 일어난 일련의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하여 군민들에게 매우 죄송스럽고 부끄러운 마음 금할길 없으며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리고 하루 빨리 수습하여 군민들이 바라는 울진군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사과하고 정례회를 마무리 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