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 ‘최고를 넘어’라는 경영이념을 토대로 1969년부터 40년간 명맥을 이어온 전통 있는 대한민국 대표증권사로 1,000만원을 기탁하여 구미교육발전에 깊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날 기탁식에서 남유진 이사장은 “후원해준 장학기금이 헛되지 않도록 1,000억 장학기금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장학재단의 운영 내실화와 장학금 수혜자 확대 등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대한민국의 인재를 우리 구미에서 많이 길러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 장학재단은 2011년부터 2016년도까지 총 6회 걸쳐 932명의 장학생에게 17억 2천 3백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현재 시 장학재단의 기금조성은 구미를 대표하는 나눔 운동으로 자리를 잡아 293억원이 모여 300억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