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퇴임식에서 이희만 주무관은 재단법인 영양군 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희만 주무관은 지난 1983년 5월 3일 영양읍사무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1995년 건설과를 거쳐 2016년 4월 총무과에서 공직생활을 마무리했으며 재직기간동안 주로 하천분야 업무를 담당하면서 평소 성실한 자세로 근무에 임해 후배공직자들에게 귀감이 되어왔다.
장학금을 기탁한 이희만 주무관은 "퇴임을 맞이하여 작게나마 기탁한 장학금으로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 하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이희만 주무관의 장학금 기탁으로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의지를 몸소 실천 해 공직자로서 모범적인 사례를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영양군 인재육성장학회에서는 각계각층에서 기부한 기탁금과 적립된 장학기금을 활용하여 농산어촌 우수외래강사지원사업과 지역 내 우수학생에 대한 장학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