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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 개소식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06-22 20: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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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5만 도내 여성의 대변인 역할과 여성의 권익 신장
  • 신도청 시대 맞아 경북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 예천으로 이전

 


경상북도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순옥)는 22일 오전 11시 경상북도 여성단체협의회가 예천지역으로 사무실 이전을 축하하는 개소식을 가졌다.

 

경상북도 여성단체협의회는 신도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2018년에 완공되는 신도시내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 입주할 예정이다.
  
또한 예천 사무실 이전으로 135만 도내 여성의 대변인 역할과 여성의 권익 신장은 물론 경북여성아카데미 운영 등 다양한 사업에 박차를 다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경상북도 여성단체협의회는 1980년 2월 20일 도내 여성단체 상호간의 친목도모 및 여성사회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창립한 도내 최대 여성단체이다.

 
조봉란 경상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인사말을 통해 예천지역 사무실 개소로 지역 여성들이 더 결집되고, 또한 경북여성의 무한한 역량을 펼쳐 경북발전의 주역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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