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여성단체협의회는 신도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2018년에 완공되는 신도시내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 입주할 예정이다.
또한 예천 사무실 이전으로 135만 도내 여성의 대변인 역할과 여성의 권익 신장은 물론 경북여성아카데미 운영 등 다양한 사업에 박차를 다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경상북도 여성단체협의회는 1980년 2월 20일 도내 여성단체 상호간의 친목도모 및 여성사회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창립한 도내 최대 여성단체이다.
조봉란 경상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인사말을 통해 예천지역 사무실 개소로 지역 여성들이 더 결집되고, 또한 경북여성의 무한한 역량을 펼쳐 경북발전의 주역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