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14일 영양산나물축제 산채가장행렬에 ‘황진이NO, 산진이가 떴다’라는 팀명으로 10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장학금을 기탁한 지도교사 김경순씨는 “기탁한 장학금으로 지역의 교육발전에 기여하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지난 2008년 12월 설립된이래 현재까지 사회 각계각층에서 영양군 인재육성장학회에 기탁한 금액은 6억9천3백만원이며 현재까지 총 49억원의 장학기금이 조성되어 있다.
영양군 인재육성장학회는 적립된 장학기금을 활용하여 농산어촌 우수외래강사지원사업과 지역내 우수학생에 대한 장학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