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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도자기공예” 프로그램 진행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06-22 19: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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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 해소와 정보 공유 등
  • 울진군 드림스타트, 양육에 대한 부담감 해소 등

 


울진군(군수 임광원) 드림스타트는 북부권 드림스타트 대상아동의 부모를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주1회씩 6회에 걸쳐 “도자기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예에 대한 다양한 기법 및 기본설명을 바탕으로 접시·그릇 등 실생활에 필요한 소품들을 만드는 과정으로 진행되며, 작품을 통해 양육자들 간의 정서적 공감대 형성 및 자존감 향상,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 해소와 정보 공유 등 보다 나은 양육환경이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기대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도자기 작품을 하나씩 완성할 때 마다 다음 시간이 기다려진다”며 “양육에 대한 부담감 및 스트레스 해소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에 대한 부모들의 올바른 양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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