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문경사랑장학금은 모범적 학교생활과 학업 활동으로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학생들로 초등부 특기생 7명과 중등부 성적우수 25명, 특기생 11명, 체육부대자녀 2명 등 중학생 38명과 고등부 성적우수 28명, 저소득자녀 35명, 특기생 9명 등 고등학생 72명과 대학부 성적우수 13명, 진학우수 7명, 체육부대자녀 2명 등 대학생 22명으로 총 139명에게 159,100천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특히 초등부 특기생 및 대학부 진학우수 장학금은 올해 새롭게 신설되었으며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은 당초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상하여 지급했다.
고윤환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장학금을 받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장학증서 수령을 계기로 더욱 면학에 힘써 국가미래창조의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며, 아울러 학생들을 잘 지도해 주신 선생님과 뒷바라지에 고생하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리며서 서울지역 대학 진학생들을 위해 문경 학사를 운영하는 등 문경을 명품교육 도시로 조성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